세계를 무대로 홍익인간을 실천하는 워킹우먼 김영미 박사 (존스 홉킨스대 교수, UN평가전문위원)
김영미 박사 인터뷰 요약
이 인터뷰는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저명한 교수이자 국제 보건 평가 전문가인 김영미 박사의 독보적인 경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. 상담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그녀는 지난 수십 년간 베네수엘라, 아프리카, 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산모 건강 증진과 의료 인프라 개선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.
이 글은 그녀가 UN과 KOICA(한국국제협력단) 등 국제기구를 통해 글로벌 개발 사업에 기여한 중요한 업적들을 조명합니다. 그녀는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지 의료 인력을 양성하고, 인명을 구하는 주요 프로젝트들을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.
전문가로서의 성취 외에도, 김 박사는 독립운동가의 딸로서의 개인적 배경과 현재 네덜란드에서 박사 과정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근황을 전합니다. 결론적으로 이 글은 인도주의적 봉사에 헌신하고, 소외된 국가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전문 지식을 실천에 옮겨온 한 인물의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.